‘강남 비키니녀’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 임그린의 조신해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에는 임그린의 근황 영상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임그린이 자신의 SNS에 올리고 있는 것으로, ‘먹방’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임그린은 한식, 분식, 중식을 가리지 않고 맛깔나게 음식을 먹는다.
옷 역시 가슴 노출이 되기는 하지만 강남에서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던 비키니 복장에 비하면 훨씬 청순한 모습이다.
날씬한 몸매에 한입 가득 음식을 넣고 먹는 털털한 식성이 영상에 그대로 담겨 반전미를 선사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먹방 유튜버로 전환한 거냐”, “너무 예쁘다”, “맛있게 먹어서 배고프네”, “예쁘고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그린은 지난해 7월 도심 한복판에서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질주한 바 있다.
이후 임그린은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돼 경찰서에 출두하며 웨딩드레스를 입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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