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70대 노인이 100세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0대 노인인 A씨는 같은 요양원에 있던 100세 노인인 B씨를 성폭행하고 방치해 결국 B씨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해당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자 일본은 큰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7일 발생했지만 요양원에서 쉬쉬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건을 수사한 관할 경찰과 유가족의 폭로로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9시 30분경 요양원 직원이 B씨를 상대로 성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A씨를 발견했다.
B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약 3시간 반 후 사망했다.
경찰은 A씨를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고 A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수사 도중 A씨는 “내가 한 일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자신의 죄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성폭행과 사망 사이의 인과 관계 등에 추가로 조사 중이다.
B씨의 시신 부검 결과 외상이나 구타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B씨는 거동이 불편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워 간병이 필요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요양원 측은 “입소 노인들의 안전 강황을 위한 보안 인력 확충과 최신식 감시 감독 장비를 추사 설치하겠다”고 밝히며 “내외부의 침입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직원 내부 교육 프로그램도 추가 실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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