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인플루언서가 ‘김여정’ 닮은꼴로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여정 닮았다는 31살 인플루언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이 인플루언서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다 시청자 중 한 명이 갑자기 “언니 김여정 닮았어요” 라고 말했고 이에 인플루언서는 “무슨 김여정? 김여정이 누구지?” 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다 이내 “북한 김여정?”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인플루언서는 잠깐동안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다 틱톡 앱을 통해 싱크로율 확인에 나섰는데 앱을 통해서도 90%가 넘는 일치율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너무 예쁘신데” “이제 김여정 밖에 안 보인다” “김여정보다 더 예쁘다” “닮긴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