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유명 아이돌 그룹 비륜해의 멤버인 ‘염아륜’이 동성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기소됐다.
대만 타이베이 스린지방 검찰청이 아이돌 스타 염아륜을 아동, 청소년 상착취 방지 규정에 따라 기소했다.
염라윤은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하고 영상을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성폭행 등 성적 자율성을 침해한 다른 부분에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염아륜은 지난 6월 유명 인플루언서 야오러에게 성관계 촬영을 강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야오러는 “지난 2018년 염아륜과 교제하고 있었으며 염아륜은 나의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야오러는 16살이었으며 염아륜은 32살이었다.
야오러는 “영상이 온라인 등에 유출돼 엄청난 고통을 받고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히며 “이 상황을 돕기 위해 염아륜은 거의 노력하지 않았으며 외부로 폭로할 경우 범죄 조직을 동원해 해결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야오러는 염아륜을 성폭행, 불법촬영 및 유출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염아륜은 “야오러가 고통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며 성명을 내고 사과했으며 이후 기자회견장에도 나타나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야오러는 그의 사과를 거절했다.
이후 대만 경찰은 아동, 청소년 성착취 방지법 위반 혐의로 염아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염아륜의 자택, 작업실 등을 수색한 경찰은 그가 소아 성착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염아륜에게 50만 위안의 보석금과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그리고 수개월 간의 조사 끝에 검찰은 염아륜을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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