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이후로 칼부림 사건 및 살인예고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3일 서현역 칼부림 사건에 이어 대전 고등학교에서도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의 송촌고등학교에서 외부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학교로 침입해 자신을 막은 교사를 칼로 찔렀다
피해자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중이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용의자는 학교 졸업생이며 교무실에 찾아와 피해자를 찾아다녔다고 하여 가해자와 피해자는 아는 사이였던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신림역, 서현역 칼부림 사건 이후로 칼부림 모방범죄 예고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8월 4일 오리역에서 무차별 살인을 예고하겠다 했으며 서현역에 또다시 남성 20명을 칼부림하겠다는 예고 및잠실역, 논현동, 한티역, 서면역, 강남역, 의정부역 등 다양한 곳에서 살인을 하겠다는 살인예고 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DC갤러리의 한 곳에서는 8월 5일 윤석열 대통령 살인 예고 및 자택 폭탄 테러 예고까지 올라와 경찰이 IP 추적을 하고 있다.
또한 해당 문제로 8월 4일 오전 11시경 강남의 고속터미널에서 흉기를 소지한 남성을 체포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 결국 윤희근 경찰청장이 직접 나서서, 이런 살인 예고 협박 등 파생 범죄들에 대해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수사 역량을 집중해 피의자를 신속히 특정하고 끝까지 추적하고 검거할 것이며,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 엄중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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