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 방송인 소도가 휴대전화를 훔치려는 도둑과 몸싸움을 하다 살해당했다.
지난 28일 차이나 프레스 등 중국 매체는 지난 26일 소도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소도는 지난 8월부터 친구들과 에티오피아에서 촬영 사업을 시작했고 중국 문화를 전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리고 사건 당일 밤에도 온라인 방송으로 팬들과 함께 소통 후 잠들었다.
그리고 새벽 3시경 도둑이 방에 몰래 들어오는 소리에 잠에서 깬 소도는 도둑이 휴대전화를 훔치려는 찰나를 목격했다.
처음에는 도둑과 말싸움을 벌였지만 결국 몸싸움으로 번졌고 소도는 7차례에 흉기에 찔려 살해당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왼손이 다쳐 피가 묻어 있었고 현장에 남긴 발자국 또한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의자의 몸에서는 여러 대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는데 그 중 하나는 소도의 것이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사건 당일 밤 현장의 이불은 피로 붉게 물들어 있었으며 바닥에는 많은 양의 피가 응고돼 있어 현장은 극도로 끔찍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랐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울고 싶었다” “고작 휴대전화 때문에 사람을 죽이다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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