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20대 남녀가 스페인행 비행기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가지다 적발됐다.
지난 7일 런던 루턴 공항에서 스페인 이바사 섬으로 향하던 영국의 이지젯 비행기에 해당 남녀가 탑승했다.
영국의 아우디 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성 피어스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여성은 당일 공항에서 처음 만났으나 이내 눈이 맞은건지 기내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즐겼다.
이 사건은 객실 승무원에 의해 발견되었고 비행기가 착륙 된 후 두 사람은 현지 스페인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비행기에 탑승한 한 승객이 해당 영상을 SNS에 올렸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서는 승무원이 화장실 문을 열자마자 부분적으로 옷을 벗은 남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해당 장면을 목격한 승무원은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이후 피어스의 어머니 귀에도 이 소식이 들어갔다. 피어스의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의 23살 생일을 맞아 여행을 간다고 말했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 짐작은 했지만 비행기에서 그럴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황스럽지만 그들은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들의 선처를 호소했다.
이들 남녀에게는 어떤 법적 조치가 취해졌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영국 성범죄법 71조에 따르면 공공 화장실에서 의도적으로 성행위를 하는 것은 불법이다.
해당 법은 영국에 등록된 비행기에도 적용되며 최대 징역 6개월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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