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페루 경찰이 산타로 위장한 뒤 근거지를 잠입해 마약범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북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우아랄 지역에 산타로 위장한 경찰관이 동료들과 한 주택을 찾았다.
산타 복장의 경찰은 큰 망치를 휘둘러 주택 현관문을 내리쳐 진입로를 확보했고 그의 동료들이 안으로 잠입해 남성 2명을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마리화나 150개와 코카인 30개가 담긴 봉지들도 있었으며 이도 함께 압수했다.
페루 경찰은 이번 마약 근거지를 급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러한 작전을 총지위한 윌터 팔로미노는 “마약 판매 장소 접근이 어려워 지역 주민들의 눈도 속여야 했다”고 말하며 경찰이 산타로 위장한 이유를 밝혔다.
페루 경찰은 마약범을 검거하기 위해 특이한 복장으로 위장한 뒤 근거지를 잠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페루 경찰은 10월 31일 핼러윈을 맞아 영화 어벤져스의 주인공으로 위장해 마약 밀매 조직원들의 신병을 확보했다.
그리고 지난 2020년 성탄절 전야에는 산타와 엘프로 위장한 경찰관이 마약범 4명을 체포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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