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모델이자 배우인 푸남 판데이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고 보니 거짓이라는 사실이 들통나 누리꾼들로부터 비판받고 있다.
지난 2일 푸남 판데이의 SNS를 통해 푸남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올라왔고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추모에 동참했다.
그러나 4일 푸남 판데이는 자신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푸남 판데이는 “나는 자궁경부암에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이 질병에 대처하는 방법을 몰라 수천 명의 여성이 생명을 빼앗기고 있다”고 말하며 자궁경부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망을 위장한 것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행위임을 안다고 덧붙였다.
푸남 판데이는 “우리 모두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자신의 거짓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자궁경부암 같은 심각한 문제를 이렇게 홍보하는 건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일이다” “사망을 위장하는 것은 기만적이다”며 푸남 판데이의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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