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돌 멤버가 한 방송에서 특정 부위를 자극당하자 보인 반응이 화제를 일으켰다.
일본 아이돌 아마우 키스미는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손을 든 상태에서 겨드랑이 간지럼을 당하고(?) 있었다.
영상에서 아마우 키스미는 간지러움을 최대한 참으려는 듯 눈을 꽉 감고 입술을 물고 있었다.
간지러움을 최대한 참고 있는 아마우 키스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일본 방송 대단하다” “긴장된 표정이 포인트네” “일본 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마우 키스미는 지난 2013년 3월 ‘앨리스 프로젝트’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아마우 키스미는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뛰어난 몸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