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에 30억 원 쓴 일본 인플루언서 바닐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프랑스 인형이 되고 싶다’며 성형수술 비용 30억 원을 들였다고 밝혀 화제를 일으킨 바닐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바닐라는 “초간단.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너무 간단한데 프로처럼 할 수 있는 수제 발렌타인”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바닐라는 밀가루, 버터, 설탕, 소금 등이 들어간 스노우볼 쿠키를 만들었다.
바닐라는 매년 밸런타인데이에는 직접 과자를 만든다고 밝혔다.
실제 바닐라는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트밀로 만든 곰돌이 쿠키, 초콜릿에 비스킷이나 말린 과일, 견과류 등을 올린 바크 초콜릿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노우볼 쿠키를 만든 과정을 공개하고 시식한 바닐라는 “제대로 바삭바삭하다. 대 성공이다” 라고 극찬했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센스있다”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바닐라는 ‘프랑스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지고 싶어 200번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닐라는 ‘커스텀 공사비 3억 엔(약 30억 원) 이상’ ‘살아있는 예술’ 등 특이한 별명으로 화제를 일으켰으며 SNS를 통해 자신의 성형 경험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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