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미모로 ‘천년돌’ 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는 하시모토 칸나가 최근 얼굴이 두 배로 커졌다고 밝혀 팬들로부터 걱정을 사고 있다.
18일 하시모토 칸나는 X를 통해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해 얼굴이 변했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칸나는 “얼굴이 두 배로 넓어졌다. 볼이 붉어졌다. 눈이 무겁고 졸린 표정이 됐다. 혹시 꽃가루가 왔나. 거짓말이라고 해달라”는 글을 게시했다.
실제로 하시모토 칸나는 지난해 꽃가루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하시모토 칸나의 글에 많은 팬들은 “꽃가루가 온 것 같다” “눈이 가렵다” “더 심해지기 전에 약을 먹는 게 좋을 거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하시모토 칸나를 걱정했다.
하시모토 칸나는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Rev.from DVL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3년 행사장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통해 ‘천년에 한 번 나올 아이돌’ 이라고 불리며 ‘천년돌’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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