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마트에서 부엌칼을 구매한 뒤 귀가하는 걸 본 시민들이 ‘흉기 소지자가 있다’고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거리에서 “흉기를 가진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신문지에 쌓인 흉기 추정 물건을 들고 있는 50대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이 들고 있던 물건은 부엌칼로 확인됐다.
남성은 “집에서 고기를 썰려고 마트에서 샀다”고 답했으며 실제 남성은 부엌칼을 구매해 귀가 중이었다.
경찰 여러 명이 거리에 등장하고 부엌칼도 발견돼 놀란 시민들이 사진을 촬영하는 일도 있었다.
이 소동으로 다친 시민들은 없었으나 경찰이 해당 물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남성이 손에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남성에게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집으로 돌려보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했다. 남성은 치료받고 귀가했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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