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째 등산을 해오던 여성 유튜버가 겪었다는 무서운 경험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구독자 18만 등산 유튜버 ‘산 속에 백만송희’가 지난 17일 올린 영상이 조명되고 있다.
이날 백만송희는 동생과 함께 수락폭포를 갔다가 내려가는 길 끔찍한 경험을 했다.
백만송희는 “지금 너무 무서운데… 지금 내려가는 길 주 통로에 어떤 분이 바지를 벗고 X을 싸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엉덩이와 눈이 마주쳤다”며 “웃일 일이 아니다. 진짜 무섭다”고 덧붙였다.
백만송희가 찾은 곳은 외진 곳이 많아 화장실로 이용 하려고 하면 숨어서 용변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은 곳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길 한복판에서 볼일을 봤다는 것이 큰 충격을 자아낸다.
백만송희는 “등산 인생 7년 동안 이런 일은 처음이다”며 “노상방뇨는 본 적 있다. 보통 숨어서 한다. 노상방똥을 한 가운데서 하는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제발 길에서 X싸지 마세요. 진짜 무서워요”라며 공포에 질린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흉기 난동 사건이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등 사회 분위기가 흉흉해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피하는게 좋겠다”, “조금이라도 수상하면 도망가야 된다” 등의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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