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75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의 뒤에서 성희롱을 하고 그대로 도망친 외국인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이 유튜버와 유튜버의 친구의 뒤에서 성관계를 묘사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공분을 샀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해쭈 [HAEJOO]’에는 ’18년지기 불여우 친구들의 호주 방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해쭈의 절친인 유튜버 ‘햄튜브’와 또 다른 친구 여름이 그녀가 살고 있는 호주를 방문해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가 된 성희롱을 한 남성은 이들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낼 때 나타났다.
해변에 간 이들은 수영복을 입고 태닝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었다.
해쭈가 비키니를 입고 있는 햄튜브의 사진을 찍은 사진에서 한 호주 남성이 이들을 향해 성희롱을 한 장면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손으로 마치 19금 행위를 묘사하는 듯 한 제스처를 취했다.
햄튜브가 뒤를 돌아보자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조용히 걸어갔다. 하지만 이 모든 모습이 해쭈의 스마트폰 카메라 속에 모두 담겼다.
그녀는 자신의 영상을 통해 이 모습을 그대로 박제해버렸다. 해쭈는 “진짜 호주의 수치인 루저들”이라며 이 남성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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