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길거리에서 난동 부리다 경찰 낭심 걷어찬 여성, 벌금형

출동한 경찰의 낭심을 걷어찬 여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 새벽 1시…

1년 ago

적발 20일도 안 돼 또 불법 도박장 연 일당 ‘실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불법 도박장을 열었다가 경찰에게 적발된 지 20일도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1년 ago

40대 여성 납치, 성폭행한 중학생 “꾸중에 눈물 흘리는 아이”

귀가하던 4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중학생 A군에게 검찰이 징역을 구형했다. 출처/ MBC 지난 3일 오전 2시경 A군은…

1년 ago

가려진 바코드 복원해 3000만 원 무단 교환한 30대 검거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 바코드를 가린 상태로 올라온 백화점 상품권 번호를 알아낸 뒤 실물 상품권으로 교환한 30대 남성 A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출처/…

1년 ago

“버릇 고친다” 반려견에 불붙인 60대 ‘집행유예’

출처/ 사단법인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버릇을 고치겠단 이유로 자신의 반려견에 불을 붙인 60대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7월 31일 새벽…

1년 ago

10대 아들과 몸싸움 벌이다 총격 살해한 美 30대 아버지

출처/ 시카고 경찰 미국에서 10대 아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총격 살해한 30대 아버지가 체포, 기소됐다. 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18일 오후…

1년 ago

안부 차 들른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이유는?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부 차 자취방에 들른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20대 남성 A씨가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1년 ago

“치료비 받으러 갔다가” 식당 주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30대

자신이 일하던 식당을 찾아가 식당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치료비 받으러 갔다가 다툼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출처/ SBS…

1년 ago

XX 닦은 물티슈로 정수기 닦는 관리원 “경악”

정수기 관리원이 자신의 엉덩이를 닦은 물티슈로 고객의 정수기를 닦는 모습이 CCTV를 통해 포착됐다. 출처/ JTBC 사건반장 21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년 ago

수리티터널에서 사고 낸 버스 기사 “휴대전화 문자 확인 하느라“

지난달 21일 충북 보은군 수리티터널에서 승합차를 들이받아 13명의 사상자를 낸 버스 운전기사기 휴대전화를 확인하느라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충북도소방본부…

1년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