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출시된 후 꾸준히 파랑새 로고를 써왔던 트위터가 17년 만에 로고를 정식 변경했다.
그런 와중 한 소년이 변경된 로고 때문에 아빠에게 두들겨 맞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 5일인도네시아 매체 트리뷴뉴스는 인도 나그푸르에 사는 한 소년이 트위터의 새로운 로고 ‘X’를 오해해 아들을 때렸고 이로 인해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45세 라제시 칸나는 아들 아리안의 스마트폰에서 낯선 ‘X’ 아이콘의 앱을 발견했다
검은 바탕에 하얀색 폰트로 ‘X’가 새겨진 아이콘은 비밀스러워 보였고 라제시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포르노 앱으로 확신했다.
그는 아들 아리안을 불러 다그쳤고 두 사람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아리안은 트위터라고 해명했지만, 아빠 라제시는 믿어주지 않았다.
결국 라제시는 아리안을 때리기에 이르렀다.
두 사람이 싸우는 소리를 들은 이웃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온 후에야 라제시는 ‘X’ 아이콘이 트위터의 새 로고라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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