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여캠 BJ퓨리가 역대급 방송사고로 정지를 당했다.
이날 BJ퓨리 는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트월킹’ 을 추던 중 옷이 찢어지면서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
‘트월킹’은 엉덩이를 빼고 흔드는 다소 과감한 춤이다.
당황한 퓨리는 급하게 수습하려 했지만, 이미 방송으로 송출된 후였다.
시청자들의 유포로 SNS에 급속히 퍼지며 아프리카TV의 노출이
또 한번 화젯거리에 올랐다.
해당 BJ에 아프리카측은 “고의가 아닌 실수로 보여지며 정지 3일”
이라는 조치를 취했다.
BJ퓨리는 평소에도 과감하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자주 입어
시청자들은 “터질게 터진 듯”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있다.